“술 마시고 들어왔냐” 늦은 귀가로 다투다 어머니 살해한 10대 검거

입력 2023-08-03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늦은 귀가를 훈계했다는 이유로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10대 아들이 검거됐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오전 A(19)씨를 존속살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 40분께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어머니를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이날 오전 3시 5분께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어머니가 술을 마시고 늦게 귀가했다는 이유로 훈계하자 어머니와 다투다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자산운용사 순이익 3조원 돌파…ETF 성장이 실적 견인
  • 신세계그룹, ‘랜쇼페’ 열고 소비 공략…계열사 총출동 할인전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53,000
    • -0.35%
    • 이더리움
    • 3,029,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730,000
    • +1.46%
    • 리플
    • 2,024
    • +0.3%
    • 솔라나
    • 124,600
    • -1.5%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1
    • +1.48%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1.73%
    • 체인링크
    • 12,800
    • -1.84%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