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 금액에 5G 데이터 이용 가능…U+유모바일, 5G 요금제 22종 출시

입력 2023-08-01 1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디어로그의 알뜰폰 브랜드 ‘U+유모바일’이 알뜰폰 사용자의 5G 요금제 선택권 확대를 위해 5G 요금제를 할인 판매한다. (사진제공=미디어로그)
▲미디어로그의 알뜰폰 브랜드 ‘U+유모바일’이 알뜰폰 사용자의 5G 요금제 선택권 확대를 위해 5G 요금제를 할인 판매한다. (사진제공=미디어로그)
알뜰폰 LTE 요금제 수준으로 5G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미디어로그의 알뜰폰 브랜드 ‘U+유모바일’은 알뜰폰 사용자의 5G 요금제 선택권 확대를 위해 5G 요금제를 할인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U+유모바일은 유심(USIM)과 이심(eSIM)으로 제공하는 5G 요금제 총 22종을 최대 2,600원 할인해서 판매한다. 데이터 제공량 5GB부터 180GB까지 넓은 범위의 요금제에 대해 할인을 적용하여, 데이터 사용량이 많거나 적은 고객들 모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상 요금제는 신규로 출시되는 △95GB+3Mbps(40,900원)를 포함해 △180GB+10Mbps(50,500원) △150GB+5Mbps(47,300원) △125GB+5Mbps(42,100원) △80GB+1Mbps (39,700원) △50GB+1Mbps(37,850원) △31GB+1Mbps (36,650원) △15GB/200분(17,900원) △10GB/통화기본(14,500원) △10GB/200분(13,900원) △5GB/통화기본(10,900원)이며, 유심(USIM)과 이심(eSIM) 요금제로 모두 제공된다.

기존 요금 대비 월 최대 2600원이 할인되며,이통사의 유사 스펙 5G 다이렉트 요금제와 비교해 봤을 때 평균 6천 원 이상 저렴한 편이다. 특히, 데이터 5GB~15GB 구간의 요금제의 가격은 U+유모바일에서 판매하고 있는 LTE 요금제와 유사한 수준이다.

게다가 이번 할인 판매를 통해 월 3만 원대로 5G 데이터를 최대 80GB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데이터 제공량 31GB부터 180GB까지의 요금제 14종은 월 제공량을 모두 다 소진하더라도 각각 1~10Mbps의 속도로 추가 과금 걱정 없이 데이터를 계속 이용할 수 있다.

8월 11일 출시 예정인 갤럭시 Z5(플립5, 폴드5) 자급제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합리적인 가격으로 5G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U+유모바일의 5G 요금제가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용민 미디어로그 MVNO사업담당은 “보통 5G 요금제가 LTE 요금제보다 비싸다고 알고 계신 분이 많다”면서 “알뜰폰 고객 분들이 5G 요금제를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요금제 할인 판매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U+유모바일 5G 요금제가 알뜰폰 가입을 고민 중인 고객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977,000
    • -2.21%
    • 이더리움
    • 4,595,000
    • -3.57%
    • 비트코인 캐시
    • 851,000
    • -2.63%
    • 리플
    • 2,856
    • -2.43%
    • 솔라나
    • 191,300
    • -3.48%
    • 에이다
    • 535
    • -2.37%
    • 트론
    • 451
    • -3.63%
    • 스텔라루멘
    • 313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20
    • -2.47%
    • 체인링크
    • 18,600
    • -1.74%
    • 샌드박스
    • 218
    • +6.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