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섹타나인’, 김대일 대표이사 신규 선임

입력 2023-07-27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대일 ‘섹타나인’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SPC)
▲김대일 ‘섹타나인’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SPC)

SPC그룹의 IT 서비스 및 마케팅 솔루션 계열사 ‘섹타나인’은 지난 26일 이사회를 열고, 김대일 사업본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4월 섹타나인에 합류한 김대일 대표이사는 베인앤드컴퍼니, AT커니 등의 컨설팅 회사를 거쳐 네이버 라인의 인도네시아 법인 대표이사, 태국 CP그룹의 핀테크 기업인 어센드머니(Ascend Money)의 해외사업 총괄대표를 역임한 경영 전문가로 IT 사업 분야에 다양한 경험을 갖췄다.

김 대표는 “섹타나인이 보유한 디지털 플랫폼 잠재역량을 극대화하고, 사업영역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최고의 IT 서비스‧마케팅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황종현, 김범수(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6]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배당기준일 변경 안내)
[2025.12.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698,000
    • -2.36%
    • 이더리움
    • 4,763,000
    • -4.15%
    • 비트코인 캐시
    • 873,500
    • -0.4%
    • 리플
    • 2,977
    • -2.3%
    • 솔라나
    • 198,700
    • -5.92%
    • 에이다
    • 549
    • -6.15%
    • 트론
    • 458
    • -3.17%
    • 스텔라루멘
    • 324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40
    • -2.72%
    • 체인링크
    • 19,080
    • -6.7%
    • 샌드박스
    • 201
    • -7.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