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모바일상품권 연간 거래액 5000억 전망"

입력 2023-07-27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결제 플랫폼 기업 다날은 주요 상품권 발행사 및 백화점, 편의점, 커피 분야 메이저 업체와 제휴를 맺고 모바일상품권 판매 사업을 전개 중으로 올해 거래액이 약 5000억 원에 이를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다날은 온라인 커머스업체와 모바일상품권 판매 서비스를 연동하고, 기업대상 모바일상품권 판매 및 결제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2021년에는 다날기프트 사이트를 오픈해 백화점·마트 및 커피·음료·빙수·베이커리·외식 등 시중에 유통되는 대형 프랜차이즈의 모바일상품권 판매로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고 한다.

또 그룹사가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에도 모바일상품권을 접목해 서비스 질을 높임과 동시에 새로운 매출원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계열사 서비스인 페이코인의 '페이코인기프트'가 대표적으로, 1% 수준의 수수료로 2021년 서비스 때 상품권 구매 시 최대 15% 페이코인(PCI) 리워드 프로모션을 펼친 바 있다.

다날 관계자는 "기존 제휴처 외 외식, 레져, 온라인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와의 제휴 확대를 통한 신규 모바일상품권 확보를 위해 주력하고 있다”며 “일반고객대상(B2C) 및 기업고객대상(B2B) 분야의 판매처 확대를 통해 모바일상품권 시장 내 영향력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백현숙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79,000
    • +1.69%
    • 이더리움
    • 3,223,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3.28%
    • 리플
    • 2,045
    • +1.59%
    • 솔라나
    • 126,200
    • +1.28%
    • 에이다
    • 376
    • +3.01%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61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2.9%
    • 체인링크
    • 13,590
    • +2.88%
    • 샌드박스
    • 118
    • +6.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