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나무가, 삼성·빌게이츠 투자한 美 루모티브에 ‘고정형 라이다’ 공급 계약 소식 강세↑

입력 2023-07-26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과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게이츠가 투자한 미국 라이다(LiDAR)용 반도체 개발 업체 '루모티브'(Lumotive)에 나무가가 자율주행 핵심 부품인 ‘고정형 라이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6일 오전 9시 48분 현재 나무가는 전 거래일 대비 8.66% 오른 1만4550원에 거래 중이다.

나무가와 계약을 체결한미국 기업 루모티브는 세계 최초로 디지털 빔 스티어링 칩(Beam Steering Chip)을 적용한 라이다용 LCM(Light Control Metasurface) 기업으로, 해당 기술의 적용을 통해 ToF 센서의 범위와 성능 극대화가 가능하다.

이번 계약은 양 회사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차세대 라이다용 기술 공급을 통해 더 나은 3D센싱 및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나무가는 자율주행의 핵심인 고정형 라이다 모듈 솔루션 확보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한편, 지난해 8월 빌 게이츠와 태국 하이맥스 테크놀로지스위스 콴 펀드, 미국 메타VC 파트너스가 루모티브 자금 조달 라운드에 참여했으며 삼성벤처투자는 올해 1월에 추가 투자까지 감행 한 바 있어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동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7] 주식소각결정
[2025.12.17] 신탁계약해지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월풀·GE 제치고 매장 정면에…美 안방 홀린 삼성 'AI 이모'
  • 쿠팡, 정보유출 파고에도 앱 설치 ‘역대급’…C커머스 지고 토종 플랫폼 뜨고
  • 서사에 움직이는 밈코인 시장…FOMO가 부른 변동성 함정
  • 작년 韓 1인당GDP 3년만 감소, 3.6만 달러…대만에 뒤처져
  • 새해 들어 개미들 삼성전자만 3조 매수…SK하이닉스는 팔아
  • '성추행 의혹' 장경태, 경찰 조사…“제출 영상 3초짜리, 원본 공개하길”
  • 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에 멈추나…12일 교섭·결렬 시 13일 파업
  • '상간녀 의혹' 숙행, '1억 소송' 변호사 선임⋯"나도 피해자" 법적 대응 돌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526,000
    • -0.07%
    • 이더리움
    • 4,565,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961,500
    • +2.34%
    • 리플
    • 3,081
    • -0.16%
    • 솔라나
    • 201,000
    • +0.1%
    • 에이다
    • 577
    • +0.52%
    • 트론
    • 441
    • +0.46%
    • 스텔라루멘
    • 336
    • +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500
    • -0.42%
    • 체인링크
    • 19,450
    • +0.05%
    • 샌드박스
    • 177
    • -0.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