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센코, 포스코 투자…반고형 전해질 소재 기술 기대감에 상승세

입력 2023-07-25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그룹이 2030년까지 국내 73조 원을 포함 총 121조 원의 투자계획을 발표에 센코가 상승세다. 특히 반고형 전해질 소재와 전극 소재를 개발한 센코는 포스코로부터 250억 원을 투자 받은 바 있다.

25일 오후 1시 57분 현재 센코는 전일 대비 140원(4.64%) 상승한 3155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그룹은 포항제철소 종합준공 50주년을 맞아 2030년까지 국내 73조 원을 포함 총 121조 원의 투자계획을 발표한 이후 주식시장에서는 POSCO홀딩스를 비롯해 포스코퓨처엠,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포스코그룹 관련주들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에 포스코로 부터 전략적투자(SI)를 유치한 바 있는 센코도 동반 상승세다. 센코는 포스코가 조성한 신성장 1호 펀드로부터 250억 원을 지난 2021년 투자받아, 현재 엘비포스코신성장PEF가 센코의 지분 6.55%를 보유하고 있다.

센코는 한국화학연구원, 서울대학교, UNIST 등과 공동 연구를 통해 액체 전해질을 대체할 수 있는 필름 소재 및 관련 공정들을 개발하여 초소형화 하는 연구개발을 진행했다.

연구결과 위와 같이 필름 형태의 초소형 슬림 구조 전기화학식 가스 센서를 전 세계 최초로 개발했으며, 대량 생산을 위한 전극 및 반고형 전해질 자동화 공정 기술도 함께 개발을 완료했다.

센코는 현재 요소 기술 개발은 완료 한 상태이며, MEMS 패키지 기술을 접목하여 칩형태의 센서를 개발 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하승철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23]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엄기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5]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5.12.31]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대표이사 사장 이계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5.12.2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22] 특수관계인에대한증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 재산분할 다시 다툰다…노소영, 파기환송심 직접 출석
  • 이 대통령 “‘K자형 양극화’ 중대 도전…청년·중소·지방 정책 우선” [2026 성장전략]
  • 의적단 시즌2 출범…장성규·조나단 투톱 체제로 커머스와 선행 잇는다
  • [종합] 코스피, 사상최고치 4586.32 마감⋯6거래일 연속 상승 랠리
  • 생산적금융 드라이브…'AI 6조·반도체 4.2조' 성장자금 공급 본격화 [2026 성장전략]
  • 단독 인천공항 탑승객 줄세우는 스타벅스, 김포공항까지 접수
  • 12월 국평 분양가 7억 돌파… 서울은 ‘19억’
  • 눈물 펑펑…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F 금기 도서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43,000
    • +0.15%
    • 이더리움
    • 4,537,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935,000
    • +0.05%
    • 리플
    • 3,078
    • -0.9%
    • 솔라나
    • 200,300
    • -1.77%
    • 에이다
    • 571
    • -1.55%
    • 트론
    • 439
    • +1.86%
    • 스텔라루멘
    • 334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90
    • +0.07%
    • 체인링크
    • 19,250
    • -0.82%
    • 샌드박스
    • 173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