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핸드볼 통합리그 타이틀 스폰서 참여

입력 2023-07-25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인식에 참석한 송진수 한국핸드볼연맹 부총재 겸 대한핸드볼협회 수석부회장(왼쪽),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카드)
▲조인식에 참석한 송진수 한국핸드볼연맹 부총재 겸 대한핸드볼협회 수석부회장(왼쪽),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가 새롭게 출범하는 핸드볼 통합리그인 ‘H리그’의 첫 번째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다.

신한카드는 한국핸드볼연맹과 함께 11월 출범 예정인 핸드볼 통합리그(‘H리그’)의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23-24 시즌을 시작으로 24-24 시즌까지 H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리그 타이틀 명칭 사용권, 로고 사용권 등 다양한 스폰서십 권리를 갖게 된다.

신한금융그룹은 6월부터 3년간 대한핸드볼협회 국가대표팀을 후원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기존 야구, 축구, 배구, 농구 등 프로 스포츠 스폰서십과 더불어 핸드볼 통합리그까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함으로써 프로리그가 있는 5대 구기 종목의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05,000
    • +0.17%
    • 이더리움
    • 3,415,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83,100
    • +1.48%
    • 리플
    • 1,918
    • +0.74%
    • 솔라나
    • 150,100
    • +0.6%
    • 에이다
    • 347
    • +5.47%
    • 트론
    • 450
    • -1.1%
    • 스텔라루멘
    • 268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50
    • +2.42%
    • 체인링크
    • 17,820
    • +1.54%
    • 샌드박스
    • 91.65
    • -1.4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0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14
    • 3 Kaia 인기지수 290
    • 4 iExec 인기지수 27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59
    • Allora $43.8M · 유통량 89% D-31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2
    • Scroll $2.4M · 유통량 51% D-1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