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상생·협력 실천"...경기테크노파크, 사회공헌 활동 앞장

입력 2023-07-1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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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정화할동, 경로당 지원, 탄소중립실천 등 다양한 공헌활동

▲경기TP 임직원이 최근 방아머리해수욕장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 (경기TP)
▲경기TP 임직원이 최근 방아머리해수욕장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 (경기TP)
경기테크노파크(이하 경기TP)는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실천하고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경기TP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분기별 해안가 정화활동 및 정기적 헌혈운동,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 자매결연 경로당을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지원했으며, 매년 소외계층 후원 및 재난피해 복구 기부금 모금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경기TP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환경회복을 위한 플로깅 및 취약계층 일손 돕기 활동,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물품 지원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유동준 경기TP 원장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임직원 모두가 나눔의 소중함을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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