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한남대학교와 ‘헤이영 캠퍼스’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3-07-11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자신분증·학사·커뮤니티 통합한 ‘대학생 전용 앱’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위치한 한남대학교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임수한 부행장(왼쪽)과 한남대학교 이광섭 총장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한은행)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위치한 한남대학교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임수한 부행장(왼쪽)과 한남대학교 이광섭 총장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한남대학교와 ‘헤이영 캠퍼스’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헤이영 캠퍼스는 신한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출시한 대학생 전용 모바일 플랫폼으로 전자 신분증(모바일 학생증), 학사 서비스 등 대학생 니즈에 맞춘 고객중심형 대학생활 필수 앱이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남대학교에 △모바일 학생증을 통한 ‘전자출결’ △주요 학사 공지에 대한 ‘Push 알림서비스’ △성적, 강의시간표 조회가 가능한 ‘학사관리’ △도서관 출입 및 열람실 좌석배정 등의 주요 학사 서비스를 ‘헤이영 캠퍼스’ 앱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헤이영 캠퍼스는 각 대학교 현장의 소리를 반영한 부가서비스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최근 고도화를 통해 △커뮤니티 및 소모임 △총학생회 투표 △강의 평가 등 대학생활에 필요한 기능들을 추가했다.

향후 신한은행은 지역 대학을 중심으로 맞춤형 ‘헤이영 캠퍼스’ 서비스와 차별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20,000
    • +0.99%
    • 이더리움
    • 2,686,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53%
    • 리플
    • 1,515
    • -0.79%
    • 솔라나
    • 105,600
    • +0.76%
    • 에이다
    • 271
    • -0.73%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30
    • +0.05%
    • 체인링크
    • 11,630
    • +0.09%
    • 샌드박스
    • 59.01
    • -1.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