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강남점 8층, 프리미엄 스포츠 전문관으로 변신

입력 2023-07-09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뉴얼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관 8층에서 고객들이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리뉴얼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관 8층에서 고객들이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 강남점이 신관 8층을 프리미엄 스포츠‧아웃도어 전문관으로 리뉴얼했다고 7일 밝혔다.

두 달여 간의 공사 끝에 새롭게 문을 여는 강남점 프리미엄 스포츠‧아웃도어 전문관에는 MZ세대가 선호하는 고프코어, 캠핑, 스포츠 브랜드들이 한데 모였다.

고프코어룩의 대표 브랜드인 ‘아크테릭스’, ‘살로몬’의 매장은 이전보다 늘었다. 살로몬은 국내 최초로 의류 상품을 출시해 신발과 의류를 한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아크테릭스는 고기능성의 베일런스 라인과 신발까지 확대한 프리미엄 플래그십 매장 수준의 상품 구색을 갖췄다.

캠핑족들을 위한 브랜드도 대거 선보인다. 덴마크의 프리미엄 캠핑 브랜드 ‘노르디스크’는 브랜드의 상징인 북극곰을 활용한 의류 상품과 캠핑 용품을 선보인다. 일본의 캠핑 명가 ‘스노우피크’, 스웨덴의 트레일 브랜드 ‘피엘라벤’의 의류와 캠핑 용품도 만날 수 있다.

영국 프리미엄 접이식 자전거 ‘브롬톤’의 의류 매장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같은 층에 마련된 팝업 스테이지에서는 브롬톤 자전거 팝업스토어도 함께 펼쳐져 ‘브롬톤’의 자전거와 의류를 동시에 만날 수 있다. 자전거 피팅존도 마련해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맞는 자전거를 추천받을 수 있다.

브롬톤 자전거 팝업스토어가 끝나면 캠핑, 피크닉, 테니스 등 MZ 인기 테마의 팝업스토어도 열린다. 뉴발란스는 미국과 영국 제작 상품 및 한정판 상품이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메가샵으로 재탄생했다. 오니츠카타이거도 강남점에 한해 컨템포러리 의류와 유명 디자이너들과 협업한 특별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한정판 상품 등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를 비롯해 스포츠와 아웃도어를 즐기는 모든 이들을 아우를 수 있는 프리미엄 스포츠 전문관의 문을 열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공간 혁신을 통해 최고의 쇼핑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1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5년 이행현황)
[2025.12.16]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972,000
    • +1.42%
    • 이더리움
    • 4,497,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887,500
    • +3.68%
    • 리플
    • 2,860
    • +5.34%
    • 솔라나
    • 189,300
    • +3.9%
    • 에이다
    • 552
    • +8.24%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313
    • +4.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30
    • +0.31%
    • 체인링크
    • 19,080
    • +5.41%
    • 샌드박스
    • 170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