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상호변경한 상장사, 1년 전보다 2개사 감소…64개사

입력 2023-07-06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상반기 상호변경을 실시한 상장사가 전년 대비 소폭 줄었다.

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상호를 변경한 상장회사는 64개사로 지난해 같은 기간(66개사)보다 2개사로 집계됐다.

증권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1년 전 같은 기간(15개사)보다 5개사가 증가한 20개사가, 코스닥시장에서 같은 기간 7개사가 감소한 44개사가 상호를 변경했다.

최근 5년간 상장사들의 상반기 상호변경 추이는△2019년 53개사 △2020년 55개사 △2021년 80개사 △2022년 66개 △2023년 64개사로 2021년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상호변경 사유로는 ‘경영목적 및 전략 제고’가 32개사(41.0%)로 가장 많았다. 이어서 ‘회사 이미지 제고(24.4%), 사업 다각화(16.7%), 회사분할·합병(10.2%)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99,000
    • -3.94%
    • 이더리움
    • 3,260,000
    • -4.93%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3.78%
    • 리플
    • 2,160
    • -4.72%
    • 솔라나
    • 133,300
    • -4.79%
    • 에이다
    • 405
    • -4.93%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2.13%
    • 체인링크
    • 13,670
    • -5.85%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