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 신규직원 임용식 개최…하반기 청년인턴 채용 예정

입력 2023-06-30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이 6월 30일 열린 신규직원 임용식에서 신규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민금융진흥원)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이 6월 30일 열린 신규직원 임용식에서 신규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진흥원이 올해 신규직원 34명을 채용하고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서금원은 공정성 있는 채용을 위해 채용 전 과정을 학력·연령·성별 등의 차별 않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했다.

채용 인원 34명 중 약 40%인 13명을 장애인, 보훈, 중장년퇴직자 등으로 선발해 공공기관으로서 '열린 채용'을 실시했다.

이번에 채용된 신규직원은 약 한 달간 금융연수 전문기관인 한국금융연수원 위탁 교육을 포함해 직무교육과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현장실습 등 서민금융 전문 연수과정을 거쳐 실무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재연 원장은 "서민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서민금융에 대한 전문성은 서금원 임직원으로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이라며 "이번에 채용된 신입직원들이 서민·취약계층에게 힘이 될 수 있는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하반기에 서금원은 청년층에게 공공기관 일·경험 제공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체험형 청년인턴 공개채용을 시행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65,000
    • -0.53%
    • 이더리움
    • 3,446,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29%
    • 리플
    • 2,088
    • -0.33%
    • 솔라나
    • 130,900
    • +2.27%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0.08%
    • 체인링크
    • 14,650
    • +1.03%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