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금융·환경 인허가 궁금증 풀어드려요"…'환경 컨설팅 워크숍' 열려

입력 2023-06-28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환경부 (이투데이DB)
▲환경부 (이투데이DB)

녹색금융과 환경 인허가 등 환경 컨설팅에 대해 깊이 게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협회는 29~30일 서울 중구 엘더블유컨벤션에서 '2023년 환경 컨설팅 워크숍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등 각종 환경 쟁점에 대한 논의가 심화하고, 환경 컨설팅의 수요가 증대됨에 따라 마련됐다.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녹색금융, 환경인·허가 등 관련 실무와 밀접하게 연관된 내용이 주제로 선정됐다.

29일에는 'ESG 경영'을 주제로 △최신 동향 및 주요 컨설팅 사례 △유럽연합(EU) 공급망 실사법 주요 내용 및 시사점 △'ESG 경영' 관련 환경 분야 주요 법률 쟁점 등을 논의한다.

이튿날에는 '녹색금융 및 환경인·허가'를 주제로 △녹색금융을 통한 자금조달 방안 △환경인·허가 관련 주요 법적·실무적 쟁점 △우수 환경 컨설팅 사례 등이 소개된다.

특히, 행사 마지막에는 1대1 상담회가 열려 행사에서 다룬 각각의 주제에 강점을 가진 환경 컨설팅 회사와 수요기업 간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장기복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국내외적으로 'ESG 경영' 동향이 급변함에 따라 환경 컨설팅에 대한 기대와 요구가 점점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이번 행사가 관련 업계의 대응 방향을 제시하는 길잡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45,000
    • -1.95%
    • 이더리움
    • 3,131,000
    • -3.66%
    • 비트코인 캐시
    • 555,500
    • -9.23%
    • 리플
    • 2,054
    • -2.38%
    • 솔라나
    • 125,700
    • -2.1%
    • 에이다
    • 370
    • -2.12%
    • 트론
    • 528
    • -0.75%
    • 스텔라루멘
    • 218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54%
    • 체인링크
    • 14,060
    • -2.5%
    • 샌드박스
    • 106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