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트웨이브 다나와 “신제품‧디아블로4 효과에 ‘휴대용게임PC’ 시장 급성장”

입력 2023-06-26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에서 판매된 휴대용 게임PC의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394% 증가했다. (사진제공=커넥트웨이브)
▲온라인에서 판매된 휴대용 게임PC의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394% 증가했다. (사진제공=커넥트웨이브)

이커머스 전문기업 커넥트웨이브의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는 이달 5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에서 판매된 휴대용 게임 PC의 거래액을 조사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39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휴대용 게임PC는 ‘핸드헬드PC’또는 ‘UMPC(Ultra-Mobile PC)’로 분류된다. 휴대용 게임기처럼 작은 외형을 갖추고 있지만, 노트북 수준의 하드웨어가 내장돼 데스크톱PC에서 구동되는 프로그램이나 게임을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다. 들고 다니는 게이밍PC인 셈이다.

다나와 측은 최근 휴대용 게임 PC의 사양이 개선되고 윈도 OS를 탑재하는 등 사용성이 좋아지며 구매자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이달 출시한 디아블로4를 휴대용 게임PC에서도 플레이 할 수 있는 것이 알려지며 관심이 더욱 증가했다고 봤다.

다나와 관계자는 “최근 출시되는 휴대용 게임PC는 콘솔이나 PC게임을 무리 없이 구동할 수 있을 정도의 기능적 향상이 이뤄졌다”며 “사용성이 검증되고 입소문을 탐에 따라 판매량 또한 변곡점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출렁이는 코스피, 커지는 변동성⋯ ‘빚투·단타’ 과열 주의보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물류비 185억·유동성 28조 투입⋯정부, 車수출 '물류난' 방어 총력
  • 이란 “전쟁 후에도 허가 받아라”…오만과 호르무즈 통행 규약 추진
  • 테슬라, 수입차 첫 ‘월 1만대’ 돌파…중동 여파 ‘전기차’ HEV 추월
  • 스타벅스, 개인 컵 5번 쓰면 ‘아메리카노’ 공짜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78,000
    • -0.33%
    • 이더리움
    • 3,125,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15%
    • 리플
    • 1,998
    • -0.2%
    • 솔라나
    • 120,600
    • +0.08%
    • 에이다
    • 370
    • +1.93%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251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4.51%
    • 체인링크
    • 13,210
    • +1.62%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