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태연 악플러 2명 검찰 송치…4명 수사 중”

입력 2023-06-2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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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M엔터테인먼트)
▲(출처=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악플러 관련 고소 진행 상황을 알렸다.

22일 SM은 입장문을 통해 “무분별하게 게재 및 유포된 악의적인 글과 댓글 및 명예훼손 및 인격 모독성 게시 글에 관한 자료를 취합해 지속적으로 고소를 진행해왔다. 태연에 관한 고소 건에 대해선 경찰이 4명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이 중 2명은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고 밝혔다.

이어 “기소 의견으로 송치된 사건의 최종 처분 결과 및 추가적으로 수사가 진행되는 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서 알려드리겠다. 이외에도 다수의 고소 건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수사가 진척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당사는 태연 관련 고소 건 외에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모니터링과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각종 불법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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