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비즈마켓·패스앱에 챗GPT 서비스 도입

입력 2023-06-21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업 솔루션 통합 판매 포털 U+비즈마켓 공식 웹사이트에 챗GPT 탑재
통신사 최초로 PASS 전용 앱에 도입…이용자 편의성 제고, 이용 경험 혁신

▲LG유플러스 임직원이 챗GPT가 도입된 U+비즈마켓 공식 웹페이지와 PASS앱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임직원이 챗GPT가 도입된 U+비즈마켓 공식 웹페이지와 PASS앱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기업 솔루션 통합 판매 포털 U+비즈마켓 공식 웹사이트와 본인인증 간편인증 서비스 패스 by U+앱에 AI챗봇 서비스 챗GPT를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LG유플러스는 U+비즈마켓에 챗GPT 기능을 도입, 기업 고객이 생소한 솔루션·IT 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는 고객이 챗GPT를 이용하기 위해 오픈AI 홈페이지에 접속해야 했지만, 이번 개편으로 U+비즈마켓에서 도입할 솔루션을 탐색할 때 챗GPT를 활용해 상품을 보다 쉽고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솔루션 보유기업은 U+비즈마켓 입점할 때 챗GPT를 통해 간단명료하면서 시선을 끄는 상품 설명을 준비할 수 있다. 활용을 원하는 고객은 U+비즈마켓 메인 페이지에 위치한 퀵 메뉴(Quick Menu)를 통해 챗GPT를 쉽게 찾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U+비즈마켓 외에도 패스 by U+, 우리가게패키지 전용 앱에 챗GPT 기능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PASS 앱에 챗GPT 도입은 통신사 최초의 사례로, 이용자의 편의성을 강화하고 고객의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보다 앞선 3월에는 소상공인 특화 상품 패키지인 우리가게패키지의 전용 앱에서 챗GPT에게 물어보기 기능을 선보인 바 있다.

향후 LG유플러스는 자사 웹·앱에서 고객들이 챗GPT를 활용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고객 친화적인 방식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신규 상품 개발에도 활용할 방침이다.

정승헌 LG유플러스 솔루션사업담당은 “이번 챗GPT 도입으로 기업 및 개인 고객이 LG유플러스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보다 잘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서비스를 기획하고, 이용 경험을 혁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추진…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차출 압박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14,000
    • +1.16%
    • 이더리움
    • 3,110,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1.18%
    • 리플
    • 2,079
    • +1.22%
    • 솔라나
    • 130,300
    • +1.16%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35%
    • 체인링크
    • 13,600
    • +2.41%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