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농어촌 5G 공동이용 2단계 상용화 개시

입력 2023-06-20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4개 시·군 소재 411개 읍·면 대상

▲농어촌 5G 공동이용 2단계 상용화 대상 지역.  (사진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어촌 5G 공동이용 2단계 상용화 대상 지역. (사진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동통신 3사가 농어촌 지역 일부에서 5세대 이동통신(5G) 공동이용(로밍) 2단계 상용화를 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통 3사는 농어촌 지역 이용자들이 조속히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3사 간 공동이용을 통해 5G 망을 구축하고 있다. 오는 2024년 상반기까지 단계적으로 상용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2단계 상용화는 54개 시·군에 소재한 411개 읍·면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일부와 강원도 평창, 홍천, 횡성군 등이 포함됐다. 경기도에서는 안성시, 연천군, 포천시 일부가 대상이며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충청남·북도 등에서 고르게 분포됐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농어촌 5G 공동이용 3단계 상용화를 조속히 완료하고 망 품질 또한 확보할 수 있도록, 5G 서비스 품질평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점검 및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01,000
    • +0.32%
    • 이더리움
    • 3,174,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553,000
    • +0.64%
    • 리플
    • 2,038
    • +0.2%
    • 솔라나
    • 128,300
    • +1.5%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3
    • +0.57%
    • 스텔라루멘
    • 214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2.49%
    • 체인링크
    • 14,320
    • +0.99%
    • 샌드박스
    • 108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