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논현사옥에서 열린 '이투데이 독자위원회'

입력 2023-06-16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독자위원회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독자위원회 이준석(신한저축은행 부사장)·양소라(법무법인 화우 변호사)·박상진(KOICA 실장)·이준희(보령홀딩스 대외협력본부장) 위원, 김경식(고철연구소 소장) 위원장, 이투데이 김덕헌 대표, 박성호 편집국장이 참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린 독자위원회에서 박상진(오른쪽) 위원이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린 독자위원회에서 박상진(오른쪽) 위원이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린 독자위원회에서 양소라 위원이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린 독자위원회에서 양소라 위원이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린 독자위원회에서 이준석 위원이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린 독자위원회에서 이준석 위원이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린 독자위원회에서 김경식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린 독자위원회에서 김경식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린 독자위원회에서 박상진 위원이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린 독자위원회에서 박상진 위원이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린 독자위원회에서 박상진 위원이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린 독자위원회에서 박상진 위원이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독자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오른쪽부터 독자위원회 이준희 위원, 박상진 위원, 김경식 위원장, 양소라 위원, 이준석 위원, 이투데이 김덕헌 대표, 박성호 편집국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독자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오른쪽부터 독자위원회 이준희 위원, 박상진 위원, 김경식 위원장, 양소라 위원, 이준석 위원, 이투데이 김덕헌 대표, 박성호 편집국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린 독자위원회에서 박성호(왼쪽) 편집국장이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린 독자위원회에서 박성호(왼쪽) 편집국장이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린 독자위원회에서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린 독자위원회에서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상보]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67,000
    • -3.41%
    • 이더리움
    • 3,263,000
    • -4.9%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87%
    • 리플
    • 2,174
    • -3.42%
    • 솔라나
    • 134,000
    • -4.63%
    • 에이다
    • 407
    • -5.13%
    • 트론
    • 452
    • +0%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3.34%
    • 체인링크
    • 13,700
    • -5.65%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