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상황 브리핑

입력 2023-06-15 12: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허균영 범부처 TF 기술검토위원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허균영 범부처 TF 기술검토위원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을 갖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을 갖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을 갖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을 갖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허균영 범부처 TF 기술검토위원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을 갖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허균영 범부처 TF 기술검토위원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을 갖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 허균영 범부처 TF 기술검토위원장 등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당분간 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브리핑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며, 최근 일본이 원전 오염수 방류 시설 시험 운전을 시작하며 국내에서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해당 결정을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44,000
    • +3.38%
    • 이더리움
    • 3,483,000
    • +8.91%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2.91%
    • 리플
    • 2,273
    • +6.21%
    • 솔라나
    • 142,400
    • +5.01%
    • 에이다
    • 428
    • +7.54%
    • 트론
    • 435
    • -0.68%
    • 스텔라루멘
    • 258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1.79%
    • 체인링크
    • 14,720
    • +6.05%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