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숨 돌린 윤관석-이성만…체포동의안 '부결'

입력 2023-06-12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무소속 윤관석, 이성만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부결됐다. 두 의원은 2021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바 있다.

윤 의원 체포동의안은 293명 중 139명(47.4%)이 찬성, 반대는 145명, 기권은 9명이었다. 이 의원 체포동의안은 293명 중 132명(45.1%)이 찬성했으며 반대 155명, 기권 6명이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무소속 윤관석(왼쪽), 이성만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자신의 체포동의안 투표를 마치고 자리고 이동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무소속 윤관석(왼쪽), 이성만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자신의 체포동의안 투표를 마치고 자리고 이동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관석 무소속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관석 무소속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성만 무소속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성만 무소속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관석 무소속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오른쪽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관석 무소속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오른쪽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성만 무소속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자신의 체포동의안 투표를 마치고 자리고 이동하고 있다. 오른쪽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성만 무소속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자신의 체포동의안 투표를 마치고 자리고 이동하고 있다. 오른쪽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관석, 이성만 의원의 체포동의 요청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관석, 이성만 의원의 체포동의 요청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성만 무소속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자신의 체포동의안 표결 전 신상발언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성만 무소속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자신의 체포동의안 표결 전 신상발언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관석 무소속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자신의 체포동의안 표결 전 신상발언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관석 무소속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자신의 체포동의안 표결 전 신상발언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성만 무소속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자신의 체포동의안 투표를 마치고 투표장을 나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성만 무소속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자신의 체포동의안 투표를 마치고 투표장을 나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관석 무소속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자신의 체포동의안 투표를 마치고 투표장을 나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관석 무소속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자신의 체포동의안 투표를 마치고 투표장을 나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무소속 윤관석,이성만 의원 체포동의안이 부결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무소속 윤관석,이성만 의원 체포동의안이 부결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73,000
    • -1.19%
    • 이더리움
    • 3,347,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642,500
    • -1.23%
    • 리플
    • 2,133
    • -0.51%
    • 솔라나
    • 135,000
    • -3.57%
    • 에이다
    • 394
    • -1.75%
    • 트론
    • 525
    • +0.77%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90
    • +1.02%
    • 체인링크
    • 15,240
    • -1.87%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