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피해자 회복을 위해"…법무부, '다링(Daring) 안심캠페인' 개최

입력 2023-06-10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 과천 서울대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10회 다링(Daring) 안심캠페인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의 모습. (법무부)
▲10일 과천 서울대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10회 다링(Daring) 안심캠페인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의 모습. (법무부)

법무부가 범죄 피해자들의 치유와 회복을 응원하는 '다링(Daring) 안심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

10일 법무부는 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와 함께 과천 서울대공원 잔디광장에서 제10회 '다링(Daring) 안심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링(Daring)이란 원 안에서 모두가 하나 됨을 상징하는 '다(All)'와 '링(Ring)'의 복합어로, 모두가 한마음으로 범죄피해자를 위한 울타리가 되어주자는 의미다.

해당 캠페인은 일반 시민들이 함께 걸으며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는 공익성 행사다. 2014년을 시작으로 매년 봄에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노공 법무부 차관을 비롯해 김갑식 전국 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장과 범죄피해자 지원 종사자와 시민 1000여 명이 참가했다.

이 차관은 이날 기념사에서 "다링행사를 통해 범죄피해자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의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피해자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응원하자"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93,000
    • +3.11%
    • 이더리움
    • 3,332,000
    • +5.71%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3%
    • 리플
    • 2,042
    • +3.55%
    • 솔라나
    • 125,200
    • +4.77%
    • 에이다
    • 382
    • +4.37%
    • 트론
    • 472
    • -0.63%
    • 스텔라루멘
    • 241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00
    • -2.05%
    • 체인링크
    • 13,630
    • +4.13%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