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엑스플러스, 개인화 적용 광고 수익 극대화 솔루션 출시

입력 2023-06-05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고 타겟 분석해 개인화, 앱 광고 및 국가 별 최적화를 반영
컴투스 비롯 30여개 앱 대상 파일럿 테스트 최대 25% 수익 상승 검증

▲애드엑스플러스가 개인화 적용 광고 수익 극대화 솔루션을 출시했다.  (사진제공=애드엑스플러스)
▲애드엑스플러스가 개인화 적용 광고 수익 극대화 솔루션을 출시했다. (사진제공=애드엑스플러스)

넵튠의 자회사 애드테크 기업 애드엑스플러스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광고 수익 극대화 솔루션에 개인화를 적용한 ‘애드엑스 2.0’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애드엑스플러스는 애드엑스 2.0 출시에 앞서 3개월간 컴투스를 비롯한 30여 개 앱을 대상으로 파일럿 테스트를 실시, 기존 수익 대비 최대 25%의 인앱 광고 수익 상승 효과를 확인했다.

애드엑스는 모바일 앱 및 게임 개발사들이 더 많은 광고 수익을 얻도록 다양한 광고 네트워크를 운영/관리하는 알고리즘을 자체 개발해 운영 중이다. 이번에 선보인 애드엑스 2.0은 광고의 타겟이 되는 대상을 분석하고 앱 내 노출되는 광고 지면 및 국가 별 최적화를 반영, 사용자에 따라 광고 수익 최적화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고객사는 SDK 업데이트로 간편하게 최신 버전의 알고리즘 적용이 가능하며, 올해 상반기 내 전 고객사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애드엑스 2.0의 서비스 업데이트를 해 나갈 예정이다.

애드엑스플러스 고객사들은 여러 광고 네트워크별로 가입할 필요없이 해당 플랫폼만으로 다양한 글로벌 광고 소스 확보, 자체 개발 알고리즘을 통해 최상의 eCPM(광고 수익성 지표)을 달성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서비스 UX에 맞춘 광고 UX 제안 △편리하고 안정적인 개발 라이브러리 △성과 파악을 위한 통합 대시 보드 제공 등의 기능을 활용해 운영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애드엑스플러스의 최치웅 개발총괄이사(CTO)는 “지난 7년여간의 운영으로 축적한 노하우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알고리즘을 구현해 고객사들의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솔루션을 업계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며 “지속적인 고도화를 통해 각 서비스 형태에 맞는 최적의 알고리즘을 제공하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19,000
    • -1.59%
    • 이더리움
    • 3,464,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42%
    • 리플
    • 2,116
    • -2.35%
    • 솔라나
    • 127,000
    • -2.83%
    • 에이다
    • 368
    • -3.41%
    • 트론
    • 490
    • +1.45%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3.45%
    • 체인링크
    • 13,660
    • -3.67%
    • 샌드박스
    • 117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