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쌍용정보통신, 부정당업자 제재 취소 소송 취하 소식에 약세

입력 2023-06-05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정보통신이 약세다. 2017년부터 벌여온 부정당업자 제재 취소 소송 취하와 이에 따른 관급기관 입찰참가자격 제한 소식이 내림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5일 오전 9시 49분 기준 쌍용정보통신은 전 거래일 대비 11.80%(120원) 내린 897원에 거래 중이다.

쌍용정보통신은 2일 공시를 통해 부정당업자 제재 처분으로 2일부터 12월 1일까지 6개월간 국내관급기관 입찰참가자격이 제한된다고 밝혔다.

이는 쌍용정보통신이 현재 지배회사인 아이티센에 인수되기 전 국방사업 수행과정에서 받은 처분으로 2017년부터 제재 취소 소송을 이어왔으나 이를 취하하면서 입찰참가자격 제한 제재를 수용하게 됐다.

지난해 기준 쌍용정보통신은 국내 관급기관을 상대로 2110억 원 규모 매출을 올렸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64.87%다. 다만 쌍용정보통신은 “입찰 참가자격 정지 예정 기간인 6개월로 환산한 금액은 1055억 원으로, 그 비율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32.43%”라고 했다.

쌍용정보통신 측은 “당사는 향후 사업 불확실성을 해소하고자 소송을 취하하게 됐으며, 준법경영을 더욱 강화해 동일한 사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라며 “또한, 민간기업 시장에 역량을 집중해 입찰참가제한 영향을 최소화하겠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와이즈포럼 PB SHOW 개최합니다
  • ‘청모’ 필요없다고?…10명 중 6명은 ‘필요하다’ [데이터클립]
  • 美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2종 청산…운용자산 60% 넘게 감소
  • 美 순익 증가분 34%, 엔비디아·마이크론 차지⋯AI 쏠림 심화
  • 미래에셋생명, 해킹으로 고객정보 유출⋯"피해 규모 파악 중"
  • 이택근 롯데 단장 선임이 파격인 이유 [해시태그]
  • 태풍 '인파' 예상 경로는?…'참피'는 소멸
  • 바닥 가까워진 코스피…저가매수 앞서 확인할 반등 조건은
  • 오늘의 상승종목

  • 10.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49,000
    • -0.91%
    • 이더리움
    • 3,084,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371,700
    • -1.04%
    • 리플
    • 1,726
    • -0.75%
    • 솔라나
    • 134,300
    • -1.25%
    • 에이다
    • 274
    • +0%
    • 트론
    • 440
    • -0.68%
    • 스텔라루멘
    • 225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1.22%
    • 체인링크
    • 15,120
    • -1.43%
    • 샌드박스
    • 63.71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Erebor $350M
  • 인기 프로젝트
    • 1 DAPPOS Infra 인기지수 358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Axis Robotics Robot 인기지수 284
    • 4 Capricorn DeFi 인기지수 27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3
    • Allora 유통량 89% D-15
    • DAOBase 유통량 43% D-22
    • FLock 유통량 41% D-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