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글로벌 T멤버십 제휴처 9개국·1만8000곳 확대

입력 2023-05-31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은 T멤버십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6월 1일부터 맛집과 호텔∙교통∙쇼핑∙액티비티 등에서 제휴 할인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여행 서비스를 9개 지역, 1만 8000여개의 제휴처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SK텔레콤)
▲SK텔레콤은 T멤버십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6월 1일부터 맛집과 호텔∙교통∙쇼핑∙액티비티 등에서 제휴 할인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여행 서비스를 9개 지역, 1만 8000여개의 제휴처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SK텔레콤)

SK텔레콤은 T멤버십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맛집과 호텔, 교통, 쇼핑, 액티비티 등에서 제휴 할인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여행 서비스를 9개 지역 1만8000여 개의 제휴처로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T멤버십을 이용할 수 있는 9개 지역은 베트남(다낭∙호이안)과 필리핀(세부∙보라카이), 태국(방콕), 싱가포르, 일본(도쿄∙큐슈∙오사카∙오키나와), 괌, 사이판, 하와이, 유럽연합 등이다. 그동안 T멤버십은 괌과 사이판∙오키나와∙유럽 등 4개 지역에서만 적용됐었다.

여행객들은 T멤버십 글로벌 제휴처에서 맛집 할인이나 렌터카, 공항픽업, 호텔, 쇼핑 등을 이용할 때 할인 등을 적용받는다. 이번에 확대된 9개 지역 제휴처는 맛집(230개)과 호텔(1만5000여 곳), 액티비티(2600여개), 교통(350개) 등으로 구성돼 있다.

T멤버십 글로벌여행 서비스는 지난해 여름 괌과 사이판에서 T멤버십 이용 고객의약 72%가 이용할 정도로 참여율이 높았다. 이번 제휴처 확대로 해외 이용이 대폭 확산될 전망이다.

윤재웅 SK텔레콤 구독CO 담당은 “현지에서도 유명한 로컬 맛집과 카페, 꼭 필요한 교통 혜택 등 다양한 제휴처를 확보해 자유여행이든 가족여행이든 고루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 고물가 시대에 T멤버십 고객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인기 해외 여행지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값 뛰니 종부세도 급증…강남3구가 전국 3분의 1 냈다
  • '똘똘한 한 채' 세제 손본다…보유세·양도세 실거주 중심 재편
  • 이란, 호르무즈해협 또 폐쇄…“추가 공지 때까지 통항 금지”
  •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MBK, 투자사 경영 관여 재조명
  • 美, 이란 상선 공격에 보복 공습…“선원 1명 실종·선박 운항 불가” [상보]
  • SK하이닉스, 나스닥 데뷔 흥행…공모가보다 13%↑ 마감 [마켓핫]
  • 최태원 “SK하이닉스 美 상장, 꿈이 현실로”…AI에 수백억달러 투자
  • 곽노정 사장 "AI가 가는 곳마다 SK하이닉스도 함께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00,000
    • -0.27%
    • 이더리움
    • 2,686,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66,700
    • +0.44%
    • 리플
    • 1,637
    • -0.79%
    • 솔라나
    • 114,400
    • -1.63%
    • 에이다
    • 247
    • -0.8%
    • 트론
    • 493
    • +0%
    • 스텔라루멘
    • 277
    • -2.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20
    • -0.25%
    • 체인링크
    • 11,860
    • -0.34%
    • 샌드박스
    • 72.76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