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 서민 취약계층 지원 나눔 활동 ‘선도’

입력 2023-05-26 1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강남구 건설공제조합 건물 (자료제공=건설공제조합)
▲서울 강남구 건설공제조합 건물 (자료제공=건설공제조합)

건설공제조합은 서민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나눔의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조합을 대표하는 사회공헌으로는 대한적십자사와 2011년부터 시행 중인 희망드림프로젝트가 있다. 전국 각지 어려운 이웃의 보금자리를 개선하고 조손가정을 지원하는 등 매년 전국 40여 가구를 돕고 있다.

조합은 수도권에 집중된 사회공헌활동의 지역적 확대를 위해 2017년부터 봉사활동 실적이 우수한 지방의 군(郡) 단위 이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또 건설경영연수원이 자리를 잡은 충북 충주시와 1사 1촌 자매결연 마을(수룡리) 후원을 통해 해당 지역 농촌과 연계한 사회공헌도 지속하고 있다.

조합은 사회공헌활동의 다양화를 위해 2018년부터 플랜코리아와 협약을 맺고 교육환경이 열악한 전국 지역아동센터 개선 및 개소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지역아동센터 2곳을 선정해 미래 주역인 아이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조합은 2010년부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한 급여 끝전 기부를 통해 조성된 모금액을 기부 재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조합 관계자는 “올해는 조합이 창립 60주년으로 뜻깊은 한 해”라며 “나눔과 상생으로 더욱 의미 깊은 60주년이 될 수 있도록 건설업계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241,000
    • +0.14%
    • 이더리움
    • 2,66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288,700
    • -0.99%
    • 리플
    • 1,418
    • +0.14%
    • 솔라나
    • 106,700
    • +0%
    • 에이다
    • 250
    • -1.96%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2.07%
    • 체인링크
    • 13,400
    • +3%
    • 샌드박스
    • 56.09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