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3 CSR 국제 콘퍼런스’에서 참석자들이 연사의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CSR for All:지속가능성과 회복탄력성을 위한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콘퍼런스는 미래 CSR활동의 올바른 방향 설정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사회 실현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AI가 국가와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투데이는 창간 20주년을 맞아 10월 2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2027 테크 퀘스트(TECH QUEST)-AI LIVE 2027’을 개최합니다. AI 반도체와 산업 AI전환(AX), 피지컬 AI, AI 투자 및 정부 정책까지 대한민국 AI 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성장 전략을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강남역 인근 빌딩 2곳에서 잇따라 불이 나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고 10명이 경상을 입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4분께 역삼동의 한 상가 건물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0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와 인명구조에 나섰다. 현장에서는
성인 남녀 10명 중 6명은 비용을 내고 우선 입장하는 맛집 ‘패스트트랙’ 도입에 찬성했다. 요리연구소 혼신이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성인 남녀 40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패스트트랙 도입에 찬성한 응답자는 62%, 반대는 38%였다. 도입 찬성자에게 ‘2명이 삼겹살 식당을 방문했을 때 낼 수 있는 패스트트랙 이용료 상한선’을 묻자,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모두 3%대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3시 30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15.27p(3.73%) 내린 5552.74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지수를 끌어내린 모양새다. 개인이 1조5231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8302억원, 기관이 1조314
HD현대重·한화오션 노조 지도부 고공농성 돌입 호황 속 성과 배분 이견…임단협 장기화에 파업 확대 국내 조선업계가 호황을 이어가는 가운데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을 둘러싼 노사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실적 개선에 따른 성과 배분을 둘러싼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노조 지도부가 잇따라 고공농성에 나섰
올해 1~9월 월세 비중 50% 넘은 자치구 올해 13곳 중랑은 청년임대·강남은 고액 반전세 영향에 월세화 가속 양천은 교육 수요·도봉 구축단지 수요로 전세 우위 여전 서울 아파트 임대차시장의 월세화가 확산하는 가운데 지역별로 다른 양상이 나타났다. 전세보증금 부담이 크거나 보증부 월세형 주택 공급이 늘어난 지역은 월세 비중 확대가 가
BS한양, 9월 대우건설에 탈퇴 공문 공사비 증액 갈등 속 참여사 이탈 움직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에 참여한 BS한양이 주간사인 대우건설에 컨소시엄에서 빠지겠다는 의사를 공식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사비 증액 협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분 5%를 보유한 주요 참여사가 탈퇴를 요청하면서 공동수급체 구성과 연내 착공 일정에 변수
전문가들 “집값 저점보다 거주 기간·상환 여력” 무주택자 중저가 매수·갈아타기 선매도 제언 전문가들은 집값의 단기 등락보다 거주 기간과 원리금 환 능력을 기준으로 주택 매수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자금 여력이 있는 무주택자는 10억원 이하 주택 매수를 고려해볼 만 하지만 고가 주택 갈아타기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견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