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금양, ‘배터리 아저씨’ 사표에 이틀 연속 약세…장 초반 5%대 급락

입력 2023-05-17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개인투자자들 사이에 배터리아저씨로 인기를 얻은 '배터리(밧데리) 아저씨' 논란에 금양 주가가 이틀 연속 약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장 초반 금양은 전일보다 5.55%(3100원) 하락한 5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락 출발한 금양은 장 초반 5만2500원까지 저점을 낮춘 뒤 약세다.

배터리 아저씨로 불리는 박순혁 금양 홍보이사는 지난 15일 회사에 사표를 제출했다. 지난달 박 이사는 한 유튜브에 출연해 1700억 원 규모 자사주 매각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거래소가 이에 대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하자 박 이사는 "거래소가 '박 이사가 계속 금양 홍보를 맡으면 피해를 주겠다고 해 그만두게 됐다"고 주장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류광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5]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3.23] 기타시장안내 (상장폐지 관련 안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09,000
    • +0.86%
    • 이더리움
    • 3,115,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86%
    • 리플
    • 2,031
    • +0.79%
    • 솔라나
    • 127,300
    • +2.41%
    • 에이다
    • 376
    • +2.17%
    • 트론
    • 480
    • -1.03%
    • 스텔라루멘
    • 258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1.51%
    • 체인링크
    • 13,360
    • +4.13%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