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경매물건]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 3억6352만 원 등

입력 2023-05-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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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 1301동 9층 905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 1301동 9층 905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 1301동 9층 905호가 경매에 나왔다.

13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곳은 1989년 4월 준공된 9개 동 939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15층 중 9층이다. 전용면적은 41㎡에 방 2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다.

주변은 대규모 아파트단지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7호선 마들역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은 편리한 편이다. 본건과 마들역 주변으로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주변 아파트단지의 단지내상가 이용이 용이하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는 5억6800만 원이며, 2회 유찰돼 3억6352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5월 17일 북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2022-105610.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방배삼호 다동 3층 303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방배삼호 다동 3층 303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방배삼호 다동 3층 303호가 경매에 나왔다.

1983년 5월 준공된 6개 동 481가구 규모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12층 중 3층이다. 전용면적은 186㎡에 방 6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중·소규모 아파트 및 다세대 주택이 혼재하는 주거지대다. 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이 인근에, 신반포역이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은 편리하다. 방배동 카페골목이 가까워 이용이 매우 편리하며, 반포천도 가깝게 흐르고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는 31억6000만 원이며, 1회 유찰돼 25억280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5월 18일 중앙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2022-2217.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초동예성그린 2층 203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초동예성그린 2층 203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초동예성그린 2층 203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3년 8월 준공된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7층 중 2층이다. 전용면적은 58㎡에 방 2개, 욕실 1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다세대, 연립주택,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2, 3호선 교대역이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서이초등학교를 비롯해 서운중학교, 서일중학교, 서초고등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는 8억3500만 원이다. 2회 유찰돼 5억344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5월 18일 중앙지방법원 경매 2계. 사건번호 2022-109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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