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우량한 현금흐름 활용한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전망”

입력 2023-05-12 0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NH투자증권)
(출처=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12일 LG에 대해 우량한 현금흐름을 활용한 인수합병(M&A)과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설립을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만 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LG유플러스를 제외한 상장자회사들의 2022년 말 배당 지급 축소에도 LG CNS 실적 개선, 디앤오 사업자회사 지배지분 처분을 통해 2023년 배당수입이 양호했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LG CNS 상장에 따른 시장가치 형성과 일부 구주 매출 현금유입이 기대된다"며 "배당 정책 변경으로 배당수입과 무관하게 배당지급 상승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2022년 5월 말 발표한 중장기 자사주 매입 계획(2024년까지 5000억 원)에 따라 279만 주를 매입했다"며 "이에 따라 LG 주가는 동 기간 시장수익률을 27%포인트 상회했다. 자사주 매입 완료 후 일부 또는 전부 소각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LG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6490억 원, 영업이익 5049억 원으로 집계됐다. 김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상장자회사들과 LG CNS의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을 통해 5480억 원으로 회복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LG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22,000
    • -1.06%
    • 이더리움
    • 3,687,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449,500
    • +22.48%
    • 리플
    • 2,106
    • +0.1%
    • 솔라나
    • 158,500
    • -1.74%
    • 에이다
    • 338
    • +1.2%
    • 트론
    • 458
    • -1.29%
    • 스텔라루멘
    • 28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00
    • +12.92%
    • 체인링크
    • 17,350
    • -2.36%
    • 샌드박스
    • 56.33
    • +2.8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4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3M · 유통량 53% D-30
    • Scroll $2.4M · 유통량 51% D-29
    • FLock $5.7M · 유통량 41%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