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로닉, 1분기 매출 627억…해외 매출 증가

입력 2023-05-08 1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테틱 의료기기 기업 루트로닉은 연결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 627억 원을 기록해 1분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00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2.4% 감소했으며, 순이익은 107억 원으로 7.4% 늘었다.

국내 영업을 제외한 해외 매출은 556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11.2% 증가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8.6%다. 미국 법인은 16.4% 성장한 221억 원을 기록하며 전체 매출의 35.2%를 차지했다. 독일 법인을 포함한 유럽 지역 매출은 15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3.1%가 감소했으나, 한국, 일본, 중국 법인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에서 75억 원, 중동 지역에서 59억 원의 매출이 일어나 각 29.5%, 41.5%의 성장을 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1분기 판관비 비중이 46.5%를 기록해 영업이익이 상대적으로 감소했다”라면서 “이는 지속해서 성장 가능한 기반 확충의 일환으로, 해외 영업망 구축을 위한 인건비 증가와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한 워크숍과 심포지엄 등 마케팅 비용의 지속적 확대에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

1997년 설립된 루트로닉은 레이저 의료기기를 기반으로 RF(Radio Frequency), LED(Light Emitting Diode) 등 다양한 에너지원을 활용한 제품을 생산 중이다. 전 세계 8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긴박했던 시민들의 제압 순간
  • KB證 “삼전·하닉, 수급이 만든 두 번째 저점⋯실적이 W자 반등 이끈다”
  • 수요일 출근길 기온 ‘뚝’⋯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날씨]
  • EU, 中 하이브리드 수출 빗장 강화⋯K-배터리 반사이익 기대 [관세 장벽과 쿼터의 역습]
  • '슈퍼 호황' 전력기기 3사 목표가는 줄하향, 왜?
  • 정의선, 모디 총리 만나 “인도에 7년간 20조8000억원 투자”
  • 농지조사·중국산 드론 논란…온라인 장터 6822억 이상거래도 도마
  • 뉴욕증시 하락⋯반도체주 밀리고 은행 실적 엇갈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92,000
    • +1.24%
    • 이더리움
    • 3,383,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370,600
    • +2.29%
    • 리플
    • 1,848
    • +1.26%
    • 솔라나
    • 144,600
    • +0.63%
    • 에이다
    • 319
    • +0.31%
    • 트론
    • 444
    • -0.45%
    • 스텔라루멘
    • 257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00
    • +1.57%
    • 체인링크
    • 17,430
    • +1.16%
    • 샌드박스
    • 80.69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