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렉스, 파이프라인 중심으로 조직 재편

입력 2023-05-03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유틸렉스)
(사진제공=유틸렉스)

유틸렉스는 유연호<사진> 공동대표이사 지휘하에 ‘집중(Focus)’과 ‘신속(Speed)’이란 목표에 맞춰 조직 재편을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 전사 리더 미팅 및 전 임직원 워크숍을 통해 5월부터 회사 내 모든 조직이 파이프라인 중심으로 재편된다는 내용을 공유했다. 기존 플랫폼 기술 중심의 조직을 파이프라인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배치해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임상 최적화 조직으로 꾸리겠다는 의미다.

이에 연구소, 신약개발본부, GMP 등 전사 조직이 파이프라인 중심으로 짜인다. 임상 진행 파이프라인의 정규 조직화를 통해 각 파이프라인 전문가들을 전진 배치하고 결합하여 시너지를 기대함과 동시에, 파이프라인별 성과 측정 및 보상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 이번 변화의 핵심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 3월 공동대표이사로 선임된 유 대표는 IBM, 삼성 SDS, 삼성 멀티캠퍼스에서도 과감한 실행을 통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이끈 추진력을 이번 조직 재편에도 발휘했다.

유 대표는 “변화하는 글로벌 바이오산업에서 생존 및 성장하기 위해서는 내부 역량과 잠재력의 현실화에 속도를 더욱 높일 필요가 있어 이번 조직 재편을 단행한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권병세, 유연호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1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1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09: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998,000
    • -0.18%
    • 이더리움
    • 4,715,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863,500
    • +0.76%
    • 리플
    • 2,941
    • +2.58%
    • 솔라나
    • 197,500
    • -0.45%
    • 에이다
    • 546
    • +2.44%
    • 트론
    • 462
    • -1.07%
    • 스텔라루멘
    • 319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070
    • +1.52%
    • 체인링크
    • 19,030
    • +0.26%
    • 샌드박스
    • 202
    • -0.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