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돈봉투 의혹' 송영길, 셀프 출석에 아수라장 된 검찰

입력 2023-05-02 15: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불어민주당의 2021년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과 관련해 금품 살포 혐의 핵심 피의자로 지목된 송영길 전 대표가 검찰에 자진 출석해 "주위 사람을 괴롭히지 말고 저 송영길을 구속 시켜 달라"고 말했습니다.

송 전 대표는 2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자진 출석했지만, 검찰이 출입을 허가하지 않아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송 전 대표는 약 10분 후 청사를 빠져나와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수많은 지지자와 반대파들이 뒤섞여 한때 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현장 상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석화 불황, 신용도까지 흔든다…롯데케미칼·금호석화 전망 동반 하향
  • 마이크론이 연 ‘장기계약 시대’…삼전·SK하닉도 계약 늘리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636,000
    • -1.1%
    • 이더리움
    • 2,508,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294,700
    • +0.34%
    • 리플
    • 1,644
    • -1.02%
    • 솔라나
    • 104,900
    • +0.1%
    • 에이다
    • 227
    • +0%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3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20
    • -1.59%
    • 체인링크
    • 11,400
    • -0.7%
    • 샌드박스
    • 75.52
    • -3.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