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루메드, BYD와 본계약 체결…전기차 등 교체형 2차전지 플랫폼 확대

입력 2023-05-02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셀루메드가 글로벌 1위 전기차 업체인 BYD와 이륜차에 이어 전기차 및 선박 등 교체형 2차전지 플랫폼을 확대하면서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신성장 동력 확보를 도모한다.

셀루메드는 글로벌 기업 BYD와 지난주 체결한 전기이륜차 및 교체형 배터리팩의 제품개발 및 독점 공급에 대한 본계약에 따라 본격적인 관련 제품의 개발 및 동남아를 포함한 글로벌 독점판매를 위한 유통준비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2차전지 사업과 관련한 본계약 체결에 대한 시장의 불확실성이 해소됐을 뿐 아니라 BYD와 협력관계도 본궤도에 올랐다.

셀루메드는 2021년 교체형 2차전지 배터리 플랫폼 사업을 회사의 신규 성장동력으로 결정하고 회사의 역량을 집중해 오랜 시간 준비해 왔다.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핵심 특허기술을 확보하는 한편, BYD을 포함한 국내외 파트너들과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왔다.

강용주 셀루메드 부사장은 “국내 교체형 2차전지 배터리 시장의 가파른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각 분야의 대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축해 발빠른 대응을 해 나갈 계획”이라며 “배터리 양산 공장 및 설비 구축을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와 협의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유인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6]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31] 주권매매거래정지기간변경 (상장폐지사유 발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미·이란 협상 기대감↑, 코스피 장중 6천피…SK하이닉스 신고가 갈아치워
  • '무신사 vs 컬리' IPO시장 시각差…같은 순손실 규모에 해석 엇갈리는 이유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04,000
    • +4.09%
    • 이더리움
    • 3,510,000
    • +7.44%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1.58%
    • 리플
    • 2,022
    • +2.07%
    • 솔라나
    • 126,700
    • +3.34%
    • 에이다
    • 360
    • +1.41%
    • 트론
    • 475
    • -1.04%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96%
    • 체인링크
    • 13,620
    • +4.53%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