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故 서세원 발인···딸 서동주, 눈물로 마지막 인사

입력 2023-05-0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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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서세원(67)의 발인식이 진행됐습니다.

2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 발인식에는 고인의 딸인 서동주를 비롯해 개그맨 김학래, 엄영수(개명 전 엄용수) 등 코미디언 선후배들이 함께 했습니다.

장지는 충북 음성 무지개 추모공원입니다.

서세원은 지난달 20일 캄보디아 프놈펜 한인병원에서 링거를 맞다가 사망했습니다. 유가족 측은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서세원의 시신을 한국으로 옮겨 부검하는 것도 고려했지만, 현지 사정이 여의치 않아 28일 캄보디아에서 화장 후 30일 국내로 유해를 이송해 장례를 진행했습니다.

故 서세원의 마지막 길을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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