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체이스, 美 퍼스트리퍼블릭은행 인수 소식에 2%대 상승

입력 2023-05-02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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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체이스 주가 추이  (네이버증권)
▲JP모건체이스 주가 추이 (네이버증권)
JP모건 체이스(JPMorgan Chase)가 미국 퍼스트리퍼블릭은행을 인수한다는 소식 속에 2%대 상승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JP모건 체이스는 전일대비 2.14% 오른 141.2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금융보호혁신부(DFPI)는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을 압류해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는 성명을 내고 “예금자 보호를 위해 JP모건 체이스 은행과 자산부채인수 합의에 들어간다”며 “JP모건 체이스가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의 모든 예금과 자산을 인수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제너럴모터스(General Motors)는 1.33% 오른 33.48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모건스탠리가 제너럴모터스에 대해 투자의견을 ‘동일 비중(equal weight)’에서 ‘비중 확대(overweight)’로 상향 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폭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위 기준으로는 △애플 -0.05% △마이크로소프트 -0.55% △아마존닷컴 -3.32% △엔비디아 4.18% △테슬라 -1.51% 등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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