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점령 크림반도서 연료 탱크 화재…드론 공격 추정

입력 2023-04-29 17: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명 피해 없어…유류 공급도 이상 없을 것”

▲29일 크림반도 세바스토폴에서 드론 공격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세바스토폴/로이터연합뉴스
▲29일 크림반도 세바스토폴에서 드론 공격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세바스토폴/로이터연합뉴스
러시아가 점령 중인 우크라이나 크림반도의 연료 저장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원인은 드론 공격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

29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하일 라즈보자예프 세바스토폴 시장은 “화재는 약 1000㎡까지 번졌으며, 초기 보고서에 따르면 드론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라즈보자예프 시장은 화재 직후 최고 수준의 경보를 발령하고, 18대의 소방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 작전을 벌였다.

그는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보고는 없었으며, 유류 공급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76,000
    • -2.24%
    • 이더리움
    • 3,057,000
    • -3.26%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11%
    • 리플
    • 2,081
    • -1.84%
    • 솔라나
    • 130,700
    • -2.97%
    • 에이다
    • 397
    • -2.93%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30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4.12%
    • 체인링크
    • 13,560
    • -2.02%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