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내 영상 콘텐츠株, 넷플릭스 K-콘텐츠 ‘3조 투자’에 일제히 강세

입력 2023-04-25 1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영상콘텐츠 관련 주들이 글로벌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의 국내 투자 소식에 일제히 강세다.

25일 오전 11시 31분 현재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전 거래일보다 4.97%(38원) 상승한 802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콘텐츠리중앙(2.38%), 바른손이앤에이(1.07%), 초록뱀미디어(0.67%), 스튜디오드래곤(1.66%), 에이스토리(1.61%), 쇼박스(9.35%) 등도 강세다.

이날 윤석열 대통령은 미국 국빈방문 첫 일정으로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공동 최고경영자(CEO)를 접견해 K-콘텐츠에 25억 달러(한화 약 3조3000억 원) 투자를 약속받았다.

서랜도스 CEO는 “25억 달러는 한국에 진출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투자한 총금액(1조5000억 원)의 2배에 달하는 액수다. 앞으로 4년간 한국 드라마, 영화, 리얼리티쇼 창작을 도울 것”이라며 “이렇게 결정 내릴 수 있었던 건 한국 창작 업계에 대한 믿음이 있었고 한국이 멋진 이야기를 계속 들려줄 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서랜도스 대표가 앞으로 4년간 K-콘텐츠에 25억 달러, 약 3조3000억 원을 투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라며 “대한민국 콘텐츠 사업과 창작자, 그리고 넷플릭스 모두에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8]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4.08] 특수관계인에대한출자

  • 대표이사
    문양권, 최윤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8] 주권매매거래정지 (주식의 병합, 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 말소)
    [2026.04.07]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 대표이사
    김동준,윤동현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신호정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이상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Jang Kyung-ik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15년 무주택ㆍ15년 적금ㆍ가족 6명...청약 만점자의 서글픈 스펙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월 2만원대에 ‘데이터 무제한’…정부, 기본통신권 보장 요금제 개편
  •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58,000
    • -0.03%
    • 이더리움
    • 3,254,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46%
    • 리플
    • 1,987
    • -2.5%
    • 솔라나
    • 122,700
    • -1.68%
    • 에이다
    • 374
    • -2.86%
    • 트론
    • 472
    • +0.85%
    • 스텔라루멘
    • 232
    • -3.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60
    • -4.56%
    • 체인링크
    • 13,060
    • -4.6%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