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30일 태국 스케줄 소화…“소속사·본인 논의 끝 결정”

입력 2023-04-2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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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차은우SNS)
▲(출처=차은우SNS)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태국 스케줄을 예정대로 진행한다.

23일 ‘커넥타이’(KonnecThai) 행사를 담당하는 프레스티지 엔터테인먼트(Prestige Entertainment)는 공식 SNS를 통해 “아티스트 차은우는 예정대로 참석할 예정이다. 이는 판타지오와 차은우 그리고 주최 측이 심도 깊게 논의한 끝에 내린 결정으로 더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마지막으로 삼가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라며 지난 19일 세상을 떠난 고(故) 문빈을 추모했다.

문빈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차은우는 고인의 소식을 듣고 일정 차 미국에 있던 중 급히 귀국했다. 지난 22일 발인이 엄수됐으며 문빈이 소속된 그룹 ‘아스트로’ 멤버들도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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