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마감] 원ㆍ달러 환율, 4거래일 만에 하락… 1322.8원 마감

입력 2023-04-20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일 원ㆍ달러 환율이 4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일보다 2.9원 내린 1322.8원에 마감했다.

전일보다 3.8원 오른 1329.5원에 개장한 환율은 뒤 오전 중 1332.3원까지 치솟았다. 지난해 11월 29일(1342.0원) 이후 약 5개월 만에 가장 높았다.

전날 발표된 영국 물가지표가 시장 예상보다 높아 글로벌 긴축 우려가 커진 영향으로 환율은 상승세를 보였다.

그러나 환율은 위안화 반등에 상승 폭을 축소했다. 이날 오후 발표된 독일 물가지표가 전월보다 급격하게 꺾이자 1319.1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29,000
    • +2%
    • 이더리움
    • 3,094,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02%
    • 리플
    • 2,059
    • +2.13%
    • 솔라나
    • 130,600
    • +3.57%
    • 에이다
    • 394
    • +2.6%
    • 트론
    • 429
    • +1.18%
    • 스텔라루멘
    • 23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0.37%
    • 체인링크
    • 13,410
    • +1.59%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