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반짝 초여름 더위…중북부 약한 비

입력 2023-04-2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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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호 기자 hyunho@)
▲(조현호 기자 hyunho@)
목요일인 20일 중부 지방은 대체로 흐리겠고 낮 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며 초여름처럼 더운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17도, 낮 최고기온은 17~30도로 예보됐다.주요 도시별 최저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3도 △춘천 12도 △강릉 17도 △대전 16도 △대구 16도 △전주 16도 △광주 16도 △부산 16도 △제주 16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7도 △춘천 22도 △강릉 27도 △대전 27도 △대구 30도 △전주 26도 △광주 28도 △부산 23도 △제주 23도다.

서울과 인천·경기 등 수도권과 강원 영서 중·남부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서해 5도에 5㎜ 미만, 서울과 인천·경기 남부·강원 영서 중·남부에 0.1㎜ 미만이다. 새벽부터 제주 해상과 남해 동부 바깥 먼바다에서 시속 30~60㎞의 강한 바람이 불어 물결이 1.5~4.0m로 높게 일 것으로 보인다. 곳에 따라 풍랑 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확산 영향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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