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이승기·이다인 축의금 기부처 논란…"후원자일 뿐, 이해관계 없어"

입력 2023-04-14 1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이다인의 모친이자 배우 견미리. (뉴시스)
▲배우 이다인의 모친이자 배우 견미리. (뉴시스)

배우 견미리 측이 딸이자 배우 이다인의 축의금 기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4일 견미리 측 관계자는 “사단법인 공생공감 소유주는 이금주 대표가 맞다”라며 “견미리 가족은 후원자일 뿐 어떠한 이해관계도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미리빨래방’, ‘미리나눔터’ 상표권 또한 공샘공감에 좋은 취지로 기부한 것”일 뿐이라며 “더 이상 불필요한 억측은 삼가해주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다인은 지난 7일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견미리는 지난 10일 이들의 축의금을 한국장장애인정보협회와 공생공감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날 한 매체는 견미리 가족이 ‘미리빨래방’, ‘미리나눔터’의 상표권을 갖고 있다고 보도해 논란이 됐고, 견미리 측은 “후원자일 뿐”이라며 해명에 나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협상 극적 타결⋯임금 2.9% 인상·정년 65세 연장
  • 환율 올라도 주가는 웃는다…달라진 '증시 공식'
  • 뉴욕증시, 기술ㆍ금융주 약세에 하락 마감…나스닥 1%↓
  • 가상자산 투자자, '해외 탈중앙화 플랫폼' 이동 가속화[온체인 이민 리포트]①
  • 엔비디아도 베팅한 ‘AI 신약 개발’…국내외 현주소는?
  • 'IPO 3수생' 케이뱅크, 몸값 낮추고 비교기업 대수술…'구주매출·업비트 쏠림' 약점 여전
  • In-Korea : 한한령 해제 기류에 K-유통가 들썩…결제 허들 낮추고·특화상품 강화"[리셋, 차이나]
  • 공급 외치며 매물 잠그나…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향방은 [다주택 중과세, 다시 시험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2,356,000
    • +1.36%
    • 이더리움
    • 4,922,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877,500
    • -3.73%
    • 리플
    • 3,139
    • -1.63%
    • 솔라나
    • 214,800
    • -0.37%
    • 에이다
    • 606
    • -2.57%
    • 트론
    • 445
    • -0.67%
    • 스텔라루멘
    • 348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80
    • -1.55%
    • 체인링크
    • 20,700
    • +0%
    • 샌드박스
    • 186
    • +0.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