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 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소울에너지와 RE100 관련 MOU 체결

입력 2023-04-13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엠이 RE100(사용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조달) 관련 솔루션 사업 진출을 위해 소울에너지와 협력한다.

아이엠은 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소울에너지와 RE100 및 폐기물 처리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소울에너지는 국내 태양광 O&M(유지보수관리) 기업으로 사회적∙환경적 기업에게 주어지는 세계 최고 권위의 비콥(B-Corporation) 인증을 획득했다. 소울에너지는 최근 영국에서 세계 최초로 국내의 금융, EPC(설계·조달·시공)를 도입해 2GW 규모의 ESS(에너지저장장치) 사업을 시작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엠은 소울에너지로부터 신재생에너지 공급을 통한 RE100 O&M 솔루션을 받게 된다. 아이엠은 자원회수 SRF(고형폐기물 연료) 기술을 통한 폐기물 처리 솔루션과 소울에너지로부터 제공받을 O&M 솔루션을 기업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최근 아이엠은 SRF 발전소 개발사업 관련 협약에 이어 SRF 스팀공급설비의 설치·운영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며 친환경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아이엠 관계자는 "공공요금 인상을 앞둔 상황에서, 폐기물 문제도 해결하는 동시에 전기도 생산하는 SRF 발전소를 통해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라며 "ESG가 글로벌 경영 최대 화두가 되는 만큼 RE100 달성을 목표로 탄소 중립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태동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7] 기타시장안내 ('25사업연도 감사의견 거절 관련 상장폐지 절차 미진행)
[2026.04.07]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2: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19,000
    • +1.34%
    • 이더리움
    • 3,256,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53%
    • 리플
    • 2,001
    • +0.91%
    • 솔라나
    • 123,500
    • +1.15%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476
    • +0.85%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1.71%
    • 체인링크
    • 13,270
    • +1.92%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