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 비즈파트너와 동반성장 나선다…'공정거래 협약' 체결

입력 2023-04-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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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욱 SK에코플랜트 경영지원센터장(왼쪽), 박치형 동반성장위원회 운영처장(가운데), 최재원 외주 에코파트너스 회장(오른쪽)이 공정거래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제공=SK에코플랜트)
▲임재욱 SK에코플랜트 경영지원센터장(왼쪽), 박치형 동반성장위원회 운영처장(가운데), 최재원 외주 에코파트너스 회장(오른쪽)이 공정거래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제공=SK에코플랜트)

SK에코플랜트가 비즈파트너와 함께하는 동반성장 행보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11일 ‘공정거래 협약식 및 외주 에코파트너스(ECO Partners)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재욱 SK에코플랜트 경영지원센터장, 박치형 동반성장위원회 운영처장, 외주 에코파트너스 회원사 회장단 및 관계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공정거래 협약은 대기업과 비즈파트너가 불공정거래행위 예방과 상호경쟁력 강화를 위한 세부 방안에 대해 사전에 자율적으로 약정하는 제도다.

SK에코플랜트는 비즈파트너 협력체 ‘에코파트너스’ 회원사,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이번 협약을 체결하며 △공정거래위원회 제정 공정거래 4대 실천사항 준수 △공정한 계약 체결∙이행 △법위반 예방 및 법준수 △상생협력 지원 등을 약속했다. 이를 통해 공정거래 준수 문화 정착은 물론 비즈파트너 대상 직간접적 금융∙기술∙교육∙인력 지원도 추진한다.

임재욱 SK에코플랜트 경영지원센터장은 “비즈파트너의 경쟁력이 곧 SK에코플랜트의 경쟁력이라는 철학을 갖고 상생협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동반자로서 공정거래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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