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마감] 글로벌 강달러 영향에… 원ㆍ달러 환율 2.5원 오른 1322.2원

입력 2023-04-11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 원ㆍ달러 환율은 글로벌 강달러 영향으로 2.5원 올랐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2.5원 오른 1322.2원에 마감했다. 전날보다 0.3원 오른 1320.0원에 개장한 환율은 제한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에서 조사하는 소비자조사 중 가계의 1년 후 인플레이션율은 4.7%로 전월보다 높게 발표됐다. 이는 인플레이션 경계감을 높이며 5월 FOMC에서 금리 인상 전망을 강화했고, 달러 강세로 이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59,000
    • +0.23%
    • 이더리움
    • 3,406,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1.51%
    • 리플
    • 2,162
    • -0.05%
    • 솔라나
    • 140,900
    • -0.35%
    • 에이다
    • 405
    • -0.74%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90
    • -1.78%
    • 체인링크
    • 15,600
    • +1.43%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