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효진, 전역 2개월 앞두고 부친상…부대 나와 빈소로

입력 2023-04-07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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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효진. (출처=온앤오프SNS)
▲온앤오프 효진. (출처=온앤오프SNS)

그룹 온앤오프 효진이 군복무 중 부친상을 당했다.

6일 온앤오프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효진이 이날 부친상을 당했다”라며 “현재 무대를 나와 빈소로 향하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효진은 지난 2021년 12월 멤버들과 동반입대해 현재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오는 6월 전역을 앞두고 있었다.

전역 2개월을 앞두고 전해진 비보에 팬들 역시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 갑작스럽게 아버지를 떠나보낸 효진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8일 예정이며, 효진은 장례 절차를 모두 마무리한 뒤 부대로 복귀할 것으로 보이다.

한편 효진이 소속된 그룹 온앤오프는 2017년 데뷔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 2021년 12월에는 멤버 전원이 동반 입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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