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훈 여자친구 혼전임신설…SM엔터 “법적 강경대응”

입력 2023-03-2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엑소 세훈 (뉴시스)
▲엑소 세훈 (뉴시스)
그룹 엑소 세훈이 악성 루머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 측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세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7일 “온라인에 유포된 세훈 관련 루머는 전혀 근거 없는 허위 사실로, 사실과 다른 악의적인 내용을 유포한 명백한 범죄행위”라며 “현재 게시글이 삭제된 상황이나, 최초 게시자 및 루머 유포자들에 대해서는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엑소 세훈의 비연예인 여자친구가 임신했다는 주장의 글 및 사진 등이 게재됐다. 한 여성이 세훈의 여자친구임을 추측하게 하는 단서를 올렸고, 이후 20일 한 맘카페에 산부인과에서 유명 아이돌 멤버를 목격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세훈이 지목됐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40,000
    • +0.2%
    • 이더리움
    • 2,616,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0.43%
    • 리플
    • 1,726
    • +0%
    • 솔라나
    • 111,700
    • +3.04%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23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1.19%
    • 체인링크
    • 12,000
    • +0.67%
    • 샌드박스
    • 86.26
    • -6.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