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주총 패션 화제…‘블랙&골드’ 포인트 눈길

입력 2023-03-16 1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호텔신라 사옥에서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뉴시스)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호텔신라 사옥에서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뉴시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16일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해 사내이사에 재선임 된 가운데, 패션으로도 화제를 빚었다.

이 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삼성전자 장충 사옥에서 열린 호텔신라 주총에 참석했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금빛 벨트와 시계, 귀걸이를 착용했다.

이 사장이 착용한 벨트는 구찌 제품으로, 온라인에서 100만 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2023 봄·여름(S/S) 컬렉션에서 공개된 제품이다.

왼쪽 손목에 착용한 시계는 불가리의 파렌티지로 확인됐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판매하지 않으며, 일부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900만~1000만 원의 가격대가 형성돼 있다.

‘재계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이 사장은 주총 때마다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에는 알렉산더 맥퀸의 블레이저를 착용했고, 2020년에는 같은 브랜드의 케이프 코트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번 주총에서 호텔신라는 △제50기 재무제표 △사내이사 이부진 (재)선임 △이사 보수 한도 등 3가지 의안에 대해 승인했다. 이에 따라 이 사장은 사내이사로서 4연임을 하게 됐다.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호텔신라 사옥에서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뉴시스)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호텔신라 사옥에서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뉴시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0,000
    • -2.69%
    • 이더리움
    • 3,270,000
    • -4.16%
    • 비트코인 캐시
    • 295,100
    • -2.25%
    • 리플
    • 1,759
    • -8.86%
    • 솔라나
    • 132,200
    • -4.69%
    • 에이다
    • 267
    • -5.32%
    • 트론
    • 454
    • -0.66%
    • 스텔라루멘
    • 241
    • -7.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6.61%
    • 체인링크
    • 14,880
    • -4.49%
    • 샌드박스
    • 45.55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