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티앤에스 “NFTtown에 놀러오세요”

입력 2023-03-15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현식 대표 “NFT 시장 저변 확대 위해 노력할 것”

▲효성티앤에스가 15일 정식 오픈한 NFT전문 포털 'NFTtown'의 메인 화면. (사진제공=효성)
▲효성티앤에스가 15일 정식 오픈한 NFT전문 포털 'NFTtown'의 메인 화면. (사진제공=효성)

효성의 금융전문 IT계열사인 효성티앤에스가 베타 서비스로 운영해온NFT 전문 포털 서비스 ‘NFTtown’을 15일부터 정식 서비스로 오픈한다.

NFTtown은 어렵게 느껴지는 NFT를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이용자가 ‘마을(town)’에 방문한다는 설정이다. NFT 관련 뉴스, 거래 현황, 테마별 NFT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포털 사이트다.

정식서비스를 오픈하면서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았던 컨텐츠를 전면배치하는 등 UI(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개선하고, 암호화폐 및 NFT마켓플레이스 정보를 비교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로 제공한다.

정식서비스에 맞춰 무료 NFT도 발행한다. NFTtown 주민들이 마을에서 찍은 사진을 콘셉트로 만든 ‘Towner NFT’ 1만개를 NFT런치패드인 ‘Pala’를 통해 무료로 배포한다.

Towner NFT 소유자들은 각종 혜택을 즐길 수 있다. 커뮤니티 내에서는 행사 우선 참여권 등의 멤버십 혜택을 준다. 또, 오프라인에서는 친환경 패션 스타트업 브랜드 할리케이, 플리츠마마 제품 구매와, 세빛섬 레스토랑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효성티앤에스는 NFTtown오픈 이후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보강하고, NFTtown 전용 모바일앱을 출시해 거래 및 부가서비스가 가능한 Web3지갑서비스도 계획하고 있다. Web3 지갑은 설정이 간편하고 보안성이 뛰어나서 초보 사용자들도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

손현식 효성티앤에스 대표는 “지금까지 쌓아온 금융IT 경험을 적극 활용해 고객들이 NFT라는 디지털 자산을 더 잘 활용하도록 돕고, NFT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NFTtown을 국내 최대 NFT 커뮤니티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앞서 효성티앤에스는 NFT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월 Pala, 갤럭시아넥스트 등 NFT 관련 기업들과 MOU를 체결하며 사업협력을 강화했다.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5]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3.2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속보 특검, '직무유기' 조태용 전 국정원장에 징역 7년 구형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02,000
    • +0.15%
    • 이더리움
    • 3,127,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81%
    • 리플
    • 1,993
    • -0.2%
    • 솔라나
    • 121,100
    • +0.33%
    • 에이다
    • 370
    • +1.93%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250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3.63%
    • 체인링크
    • 13,190
    • +1.7%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