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노동부·블루핸즈, 미래 車 정비 인력 양성 함께한다

입력 2023-03-15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5일 ‘친환경차 정비 인력 양성 MOU’ 체결
현대차, 훈련 프로그램 신설, 취업 지원 역할

▲
현대차는 15일 고양하이테크센터에서 현대차·고용노동부·블루핸즈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차 정비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박민수 현대정비가맹점연합회 회장, 유원하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 이교열 종합블루핸즈연합회 회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현대자동차)
▲ 현대차는 15일 고양하이테크센터에서 현대차·고용노동부·블루핸즈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차 정비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박민수 현대정비가맹점연합회 회장, 유원하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 이교열 종합블루핸즈연합회 회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고용노동부, 블루핸즈와 함께 친환경차 정비 인력을 양성한다.

현대차는 15일 고양하이테크센터에서 현대차·고용노동부·블루핸즈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차 정비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현대차와 고용노동부는 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한 친환경차 정비 훈련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현대차 정비 협력사인 블루핸즈와 연계해 훈련 수료생의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현대차는 △지역별 친환경차 정비 인력 및 관련 훈련 프로그램 참여 수요 파악 △훈련 프로그램 커리큘럼 개발 △훈련교사 교육 지원 등을 담당한다.

고용노동부는 △훈련 프로그램 운영 △훈련비 지원 △훈련 수료생의 채용 및 고용 안착 지원 등을 담당하게 된다.

블루핸즈는 우수한 성적을 낸 훈련 수료생을 추후 엔지니어로 채용할 계획이다.

유원하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은 “고용노동부, 블루핸즈와 함께 우수한 친환경차 정비 인력이 양성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미래차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03,000
    • +0.9%
    • 이더리움
    • 3,178,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535,500
    • -4.38%
    • 리플
    • 2,040
    • +1.44%
    • 솔라나
    • 129,700
    • +1.81%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539
    • -0.74%
    • 스텔라루멘
    • 223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0.09%
    • 체인링크
    • 14,500
    • +1.33%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