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글코드, 베트남 하노이에 신규법인 설립…글로벌 5개국 법인 구축

입력 2023-03-15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베이글코드 CI.  (사진제공=베이글코드)
▲베이글코드 CI. (사진제공=베이글코드)

베이글코드는 베트남 하노이에 신규 법인을 설립했다고 15일 밝혔다.

베트남 법인은 한국과 영국, 이스라엘, 우크라이나에 이은 5번째 법인이다. 연내 소프트 론칭을 목표로 캐주얼 모바일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베이글코드는 올해 글로벌 신작 라인업을 강화하고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글로벌 모바일게임 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계획이다. 대표작인 ‘클럽베가스’는 북미 구글 플레이스토어 전체 게임 매출 91위 달성했고, 올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캐시빌리어네어’도 소프트론칭 기간 동안 매출 100억을 돌파하는 등 시장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김준영, 윤일환 공동대표는 “베이글코드의 글로벌 법인은 개발, 데이터&AI, 마케팅,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전문팀이 진용을 갖춰 협력하고 있다”며 “우리의 성공경험과 베트남 개발 스튜디오가 출시할 게임들이 결합해 베이글코드가 글로벌 게임사로 더 크게 성장하는데 일조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1: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222,000
    • +0.01%
    • 이더리움
    • 4,728,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863,500
    • -1.31%
    • 리플
    • 2,918
    • +0.34%
    • 솔라나
    • 198,400
    • -0.1%
    • 에이다
    • 545
    • +0.74%
    • 트론
    • 460
    • -2.34%
    • 스텔라루멘
    • 318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770
    • +0.73%
    • 체인링크
    • 19,050
    • -0.05%
    • 샌드박스
    • 199
    • -2.93%
* 24시간 변동률 기준